'일상'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11/07 근황.... 결국 바쁘다 -_-; (6)
  2. 2004/02/22 What woman want
  3. 2004/02/12 슬퍼진다는 건....
  4. 2004/02/12 일 중독....
  5. 2004/02/05 google 의 기념일들
  6. 2004/02/01 데비안 리눅스에 뛰어들다
  7. 2004/01/30 다시 폐인 생활 시작인가....
  8. 2004/01/27 열정을 잃어버린다는 것....
  9. 2004/01/20 멤버십 짐을 정리하다....
  10. 2004/01/16 조금씩 알아서 변해간다는 것
2007/11/07 19:12

근황.... 결국 바쁘다 -_-;

 오랜만에 일상적인 포스팅을 해봅니다. 2분 정도 제 홈페이지 복구를 기다리는 분도 계시고 해서 ^^;;;

 2주 정도 외국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미국 1주, 캐나다 1주. 학기 중이라서 어쩔 수 없이 수업은 못 들어갔습니다. -_-;;

 2주 정도 즐겁게 나갔다오긴 했는데 갔다오니 벌려놓고, 쌓인 일들이 너무 많네요. 일단 홈페이지는 그전부터 문제가 많아서 새로 서버를 설치하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새로 설치한 환경이 많이 달라서인지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많고 능력의 문제로 빨리 복구가 안됩니다. 크헐~

 그리고 2주 정도 밀린 일들... 특히 학교 숙제 -_-;; 갔다온 후 첫수업이 듣도보도 못한 숙제의 마지막 제출일이었고, 그리고 그 수업에 다시 숙제 하나 나오고 ㅠ.ㅜ 게다가 경북대학교에서 열리는 복현배 프로그래밍 대회라는 곳에 나가게 되어서(내일... 11월 8일입니다) 약간의 준비도 필요.

 게다가 메인 컴퓨터가 우분투 7.4 였는데 괜히 7.10 으로 올리다가 실패해서 다시 까는 바람에 삽질양이 쌓여있고...

 아마 다음주말쯤되어야 정상적인 생활이 될 거 같습니다. 아직 여행 갔다온 짐도 제대로 못 풀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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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head 2007/11/08 18:17 address edit & del reply

    ZViewer홈페이지를 임시로 복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쓰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imy.com/tt BlogIcon zelon 2007/11/19 15:52 address edit & del

      앗 아래 댓글 색깔 때문에(비밀 댓글은 색깔이 틀리군요. 첨 알았습니다) 이제 봤습니다. 잘쓰셨으면 좋겠습니다 :)

  2. 2007/11/14 20:4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imy.com/tt BlogIcon zelon 2007/11/15 01:17 address edit & del

      어이쿠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댓글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다음의 오픈소스 지원도 멋진데 유저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니 파이팅입니다 ^^/

  3. Favicon of http://totori.tistory.com BlogIcon totori 2007/11/21 11:34 address edit & del reply

    헉... 복현배...
    형 결과는요??+_+
    형이라면 당연히?ㅋㅋㅋ

    • Favicon of http://wimy.com/tt BlogIcon zelon 2007/11/30 00:09 address edit & del

      그냥 우수상 받았다;;;; 생각보다 결과가 좋긴했다 ㅎㅎ

2004/02/22 18:52

What woman want

볼려고 볼려고 마음만 먹고 있었던 영화....

여자들이 원하는 건 무엇일까.... 내가 본 글 중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 이라던데....

내가 본 영화에서는 자그마한 것에도 신경을 써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가장 기억이 남는 건 무도회에 갈 때는 드레스만 있으면 해결된다는 것.... 사소하지만 간단한 것을 몰라서 못해주는, 신경쓰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지는 않아야지....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 잊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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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2 22:08

슬퍼진다는 건....

슬퍼진다는 건 할 수 없는 일이 하나씩 생겨난다는 것이다.

이제는 단지 후회만 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단지 슬퍼할 수만 있는....

돌이켜봤을 때 눈물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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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2 12:19

일 중독....

독일의 바트츠베스텐의 신경정신과 의사 페터 베르거 박사는 하던 일을 중단하거나, 미룰 수 있다면 건강하게 일하는 사람이라 했다.

일 중독의 3단계

1기 : 집에 와서도 일하는 사람

2기 : 일중독에 걸렸다고 자각하거나, 일부러 취미,봉사,여가를 하려하는 경우

3기 : 어떤 일이든 환영하고, 주말과 밤에도 일하고 건강이 무너질 때까지 일에 매달리는 경우

일중독은 나이, 성별, 직업에 관계가 없다. 일중독은 실제 자신의 삶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불안,우울,두려움,허전함을 감추기 위한 행동인 것이다.

* 일 중독 예방법


  • 쉬는 시간을 정하고 쉬어라.
  • 회사는 조직이다. 자신의 사생활을 가져라.
  • 퇴근 후 친구를 만나고,취미생활을 누려라
  • 주말에는 일을 하지마라. 외출,영화구경, 취미 활동을 즐겨라.
  • 휴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라.
  • 시간을 내서라도 가족과 함께 대화,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 무작정 열심히 일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 일은 집중적으로 계획성 있게 처리하라.
  • 일을 부산스럽게 하지말고, 일의 순위를 정해놓고 하라.
  • 스스로 조절이 힘들면 주위에 도움도 청하고, 필요하면 정신과 상담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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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5 07:01

google 의 기념일들

http://www.google.com/holidaylogos.html

에 가면 기념일마다 구글의 로고가 바뀐다. 몰랐었다 ㅡ.ㅡ 해킹당했는 줄 알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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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1 05:49

데비안 리눅스에 뛰어들다

페도라 리눅스를 통해서 어느 정도 리눅스의 감을 잡고 이제 데비안을 깔아보기로 했다. 네트웍 설치라는 개념을 잡아가면서 신기해하고 있다. 과연 페도라 만큼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까...

리눅스를 설치하면서 그나마 활기를 찾는 기분이다. 뭔가를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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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30 08:40

다시 폐인 생활 시작인가....

다시 신도림 아파트에 들어왔다.... 그리고 첫날부터 점심때까지 일어나질 못했다. 아무리 그전 이틀간 잠을 조금밖에 못 잤다하더라도.. 으음.. 무서운 징조다. 몸 속의 폐인정신이 다시 살아나려고 한다... ㅠ.ㅜ

오늘은 꼭 넥슨 메신저 다 붙여서 정신적으로 조금 자유로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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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7 01:48

열정을 잃어버린다는 것....

2003년도까지는 나도 열정이 있었던 것 같다. 적어도 웬만한 남들보다는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열정이 없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노랫말에도 나오는 그런....

강희는 이번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 그런 열정을 찾았단다. 나도 그럴 수 있을까.... 병특이든 군대든 얼른 결정이 났으면 좋겠다. 이제 현철이의 폐인 상태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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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0 07:08

멤버십 짐을 정리하다....

2001년 부터 2003년까지... 2004년 1월 20일날 드디어 짐을 정리하는구나....

대학생활의 가장 열정적이었던 시절을 멤버십에서 다 보낸 것 같네.

처음와서 열심히 축구하면서 같이 어울렸던 많은 사람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많은 형들 그리고 멤버십에서 만난 동기들과 후배들.... 정말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다.

마치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것 같은 느낌... 언젠가는 다들 다시 만날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이제 또 다른 시작을 해야겠지. 병역특례가 되든 군대를 가든... 지금이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은 분명하다.

tgssm.co.kr 정말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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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6 03:27

조금씩 알아서 변해간다는 것

조금씩 알아서 변해간다는 것 무척이나 설레고 재미있는 일이다.

요즘 흥미있게 쓰고 있는 위키도 그렇고, 마비노기의 EcoSystem 도 그렇다. 좋아하는, 자주 쓰는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버젼을 기다리는 것도 같은 기분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조금씩 조금씩 좋게 변하는 것도 그런 것 같다.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점점 더 그리워 지는 것이나, 오랜만의 전화 한통으로도 같이 있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대화하지 않아도 점점 더 믿음이 가게 되는 것...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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