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위키 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4/03/19 게임프로그래머를 위한 C++ - 정보문화사
  2. 2004/02/22 What woman want
  3. 2004/02/12 슬퍼진다는 건....
  4. 2004/02/12 일 중독....
  5. 2004/02/05 google 의 기념일들
  6. 2004/02/01 데비안 리눅스에 뛰어들다
  7. 2004/01/30 다시 폐인 생활 시작인가....
  8. 2004/01/27 열정을 잃어버린다는 것....
  9. 2004/01/20 멤버십 짐을 정리하다....
  10. 2004/01/16 조금씩 알아서 변해간다는 것
2004/03/19 18:25

게임프로그래머를 위한 C++ - 정보문화사

정말정말 게임프로그래머를 위한 C++ 책이다. 이와 이름이 비슷한 다른책을 보았지만 별 감흥이 없었다. 이 책은 현재 1장을 보고 있는데 effectiveC++ 을 읽을 때의 감동이 ㅠ.ㅜ

게임프로그래머, 혹은 C++ 의 진정한 맛을 느끼기 위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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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2 18:52

What woman want

볼려고 볼려고 마음만 먹고 있었던 영화....

여자들이 원하는 건 무엇일까.... 내가 본 글 중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 이라던데....

내가 본 영화에서는 자그마한 것에도 신경을 써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가장 기억이 남는 건 무도회에 갈 때는 드레스만 있으면 해결된다는 것.... 사소하지만 간단한 것을 몰라서 못해주는, 신경쓰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지는 않아야지....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 잊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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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2 22:08

슬퍼진다는 건....

슬퍼진다는 건 할 수 없는 일이 하나씩 생겨난다는 것이다.

이제는 단지 후회만 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단지 슬퍼할 수만 있는....

돌이켜봤을 때 눈물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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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2 12:19

일 중독....

독일의 바트츠베스텐의 신경정신과 의사 페터 베르거 박사는 하던 일을 중단하거나, 미룰 수 있다면 건강하게 일하는 사람이라 했다.

일 중독의 3단계

1기 : 집에 와서도 일하는 사람

2기 : 일중독에 걸렸다고 자각하거나, 일부러 취미,봉사,여가를 하려하는 경우

3기 : 어떤 일이든 환영하고, 주말과 밤에도 일하고 건강이 무너질 때까지 일에 매달리는 경우

일중독은 나이, 성별, 직업에 관계가 없다. 일중독은 실제 자신의 삶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불안,우울,두려움,허전함을 감추기 위한 행동인 것이다.

* 일 중독 예방법


  • 쉬는 시간을 정하고 쉬어라.
  • 회사는 조직이다. 자신의 사생활을 가져라.
  • 퇴근 후 친구를 만나고,취미생활을 누려라
  • 주말에는 일을 하지마라. 외출,영화구경, 취미 활동을 즐겨라.
  • 휴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라.
  • 시간을 내서라도 가족과 함께 대화,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 무작정 열심히 일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 일은 집중적으로 계획성 있게 처리하라.
  • 일을 부산스럽게 하지말고, 일의 순위를 정해놓고 하라.
  • 스스로 조절이 힘들면 주위에 도움도 청하고, 필요하면 정신과 상담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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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5 07:01

google 의 기념일들

http://www.google.com/holidaylogos.html

에 가면 기념일마다 구글의 로고가 바뀐다. 몰랐었다 ㅡ.ㅡ 해킹당했는 줄 알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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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1 05:49

데비안 리눅스에 뛰어들다

페도라 리눅스를 통해서 어느 정도 리눅스의 감을 잡고 이제 데비안을 깔아보기로 했다. 네트웍 설치라는 개념을 잡아가면서 신기해하고 있다. 과연 페도라 만큼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까...

리눅스를 설치하면서 그나마 활기를 찾는 기분이다. 뭔가를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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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30 08:40

다시 폐인 생활 시작인가....

다시 신도림 아파트에 들어왔다.... 그리고 첫날부터 점심때까지 일어나질 못했다. 아무리 그전 이틀간 잠을 조금밖에 못 잤다하더라도.. 으음.. 무서운 징조다. 몸 속의 폐인정신이 다시 살아나려고 한다... ㅠ.ㅜ

오늘은 꼭 넥슨 메신저 다 붙여서 정신적으로 조금 자유로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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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7 01:48

열정을 잃어버린다는 것....

2003년도까지는 나도 열정이 있었던 것 같다. 적어도 웬만한 남들보다는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열정이 없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노랫말에도 나오는 그런....

강희는 이번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 그런 열정을 찾았단다. 나도 그럴 수 있을까.... 병특이든 군대든 얼른 결정이 났으면 좋겠다. 이제 현철이의 폐인 상태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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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0 07:08

멤버십 짐을 정리하다....

2001년 부터 2003년까지... 2004년 1월 20일날 드디어 짐을 정리하는구나....

대학생활의 가장 열정적이었던 시절을 멤버십에서 다 보낸 것 같네.

처음와서 열심히 축구하면서 같이 어울렸던 많은 사람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많은 형들 그리고 멤버십에서 만난 동기들과 후배들.... 정말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다.

마치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것 같은 느낌... 언젠가는 다들 다시 만날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이제 또 다른 시작을 해야겠지. 병역특례가 되든 군대를 가든... 지금이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은 분명하다.

tgssm.co.kr 정말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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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6 03:27

조금씩 알아서 변해간다는 것

조금씩 알아서 변해간다는 것 무척이나 설레고 재미있는 일이다.

요즘 흥미있게 쓰고 있는 위키도 그렇고, 마비노기의 EcoSystem 도 그렇다. 좋아하는, 자주 쓰는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버젼을 기다리는 것도 같은 기분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조금씩 조금씩 좋게 변하는 것도 그런 것 같다.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점점 더 그리워 지는 것이나, 오랜만의 전화 한통으로도 같이 있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대화하지 않아도 점점 더 믿음이 가게 되는 것...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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