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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30 프로그래머가 아기 이름 짓기 (6)
- 2011/02/20 구글 문서에서 12가지 새로운 파일 포맷을 지원 (2)
- 2010/12/15 구글 문서의 협업 과정에 대한 설명
- 2010/03/31 오픈마루 서비스들이 문을 닫다 - 스프링노트 내용 옮깁니다
- 2010/03/13 구글 문서에서 스크립트 기능이 추가되었고, 구글 앱스 장터가 열렸습니다.
- 2009/11/01 구글 문서 한번에 내보내기 기능 추가 - 일종의 백업 기능?
얼마전, 11월 10일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이 태어났다. 자다가 한번씩 깨서 몸은 힘들지만, 지친 몸을 이끌고도 안겨있는 아기를 보면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신생아 중에 매우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한다 ㅋㅋ 2.6kg 에 51cm 로 늘씬~ 신기하게도 퉁퉁 불거나, 붓기도 없이 태어났음~
어머니께서 절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주셨지만,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아 이름을 직접 지어보기로 했다. 작명책을 하나 사서 이런저런 음양오행도 훑어보고 했지만, 뭔가 글자를 주욱 펼쳐놓고 맘에 안드는 글자를 지워가면서 마음에 드는 글자를 찾아보면 어떨까 했다... 일명 소거법 ㅋㅋ 그래서 '가갸거겨....' 이런 생각을 하다가 프로그래머의 마인드로 유니코드가 생각났다 -_-; 전에 잠깐 공부할 때, '가' 부터 '힣' 까지가 유니코드의 특정 범위 안에 다 있으므로, '가' 부터 '힣' 까지 반복문을 돌면서 엑셀에 주욱 적고 맘에 안드는 글자 지워나가기...
다만, 그냥 엑셀로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전에 잠깐 보다가 접어둔, 구글 문서 스크립트로 해보자. 그리고 일단 다 만들어놓고, 아내와 문서를 공유해서, 나도 지우고 아내도 지우고해서 남은 글자들 중에서 골라보자... ㅋㅋ
생각보다 구글 문서의 스크립트는 쉬웠다. 기본적인 사용은 자바스크립트와 같고, 구글에서 제공해주는 API 는 메뉴 중 도움말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매우 간단한 예제코드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음은 내가 만들어본 '가' 부터 '힣' 까지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채워주는 스크립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한글표(컬럼 크기 조절은 수동).....;;;
자, 이제 이 중에서 가장 예쁘고, 건강한 글자를 골라서 이름을 만들어보자 -0-/
먼저 쌍자음인거 주욱 지우고, 받침도 쌍자음인거 지우고, 겹모음인거 중에서 이름으로 거의 안 쓰는거 주욱 지우면, 꽤 많이 지워짐. 이 중에서 남자 이름 혹은 뜻이 안 좋은거, 발음 어려운거 등등을 하나씩 지우고, 왠지 마음에 안 드는 거 지우니, 60여개가 남음.
이제 남은 것을 앞뒤로 프로그래밍으로 크로스해서 쭈욱 다시 뽑아낸 후, 60*60 = 3600 여개 중에서 마음에 드는 이름들을 뽑아내고, 그 중에서 주위에 물어보고, 투표하고 등등으로 검증 후 이름 결정할 것임~ :)
ps : 구글 문서를 써서 아내랑 같이 공동 작업하니 꽤 괜찮음. 부모님이나, 친구들까지 가세해준다면?... ^^;
ps : 60개였는데, 작명책보면서 괜찮아보이는 음절 추가하였더니, x*x=약12,000개 나옴.... 뭐 그래도 그 중에서 괜찮은 300여개 고르는데 3시간 정도 걸림. 이정도야 내 아이 좋은 이름 짓는데 걸리는 시간치곤 양호함. 이제 다시 여기서 10여개만 남도록 진행!!!
어머니께서 절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주셨지만,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아 이름을 직접 지어보기로 했다. 작명책을 하나 사서 이런저런 음양오행도 훑어보고 했지만, 뭔가 글자를 주욱 펼쳐놓고 맘에 안드는 글자를 지워가면서 마음에 드는 글자를 찾아보면 어떨까 했다... 일명 소거법 ㅋㅋ 그래서 '가갸거겨....' 이런 생각을 하다가 프로그래머의 마인드로 유니코드가 생각났다 -_-; 전에 잠깐 공부할 때, '가' 부터 '힣' 까지가 유니코드의 특정 범위 안에 다 있으므로, '가' 부터 '힣' 까지 반복문을 돌면서 엑셀에 주욱 적고 맘에 안드는 글자 지워나가기...
다만, 그냥 엑셀로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전에 잠깐 보다가 접어둔, 구글 문서 스크립트로 해보자. 그리고 일단 다 만들어놓고, 아내와 문서를 공유해서, 나도 지우고 아내도 지우고해서 남은 글자들 중에서 골라보자... ㅋㅋ
생각보다 구글 문서의 스크립트는 쉬웠다. 기본적인 사용은 자바스크립트와 같고, 구글에서 제공해주는 API 는 메뉴 중 도움말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매우 간단한 예제코드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음은 내가 만들어본 '가' 부터 '힣' 까지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채워주는 스크립트이다.
function makeNames()
{
var startIndex = '가'.charCodeAt(0);
var endIndex = '힣'.charCodeAt(0);
var sheet = SpreadsheetApp.getActiveSheet();
var rowCount = 2;
var colCount = 2;
for ( var unicodeIndex=startIndex; unicodeIndex<=endIndex; unicodeIndex=unicodeIndex+1 )
{
var range = sheet.getRange(rowCount, colCount);
range.setValue(String.fromCharCode(unicodeIndex));
colCount = colCount + 1;
if ( colCount == 30 )
{
colCount =2;
rowCount++;
}
}
}
|
이렇게 만들어진 한글표(컬럼 크기 조절은 수동).....;;;
자, 이제 이 중에서 가장 예쁘고, 건강한 글자를 골라서 이름을 만들어보자 -0-/
먼저 쌍자음인거 주욱 지우고, 받침도 쌍자음인거 지우고, 겹모음인거 중에서 이름으로 거의 안 쓰는거 주욱 지우면, 꽤 많이 지워짐. 이 중에서 남자 이름 혹은 뜻이 안 좋은거, 발음 어려운거 등등을 하나씩 지우고, 왠지 마음에 안 드는 거 지우니, 60여개가 남음.
이제 남은 것을 앞뒤로 프로그래밍으로 크로스해서 쭈욱 다시 뽑아낸 후, 60*60 = 3600 여개 중에서 마음에 드는 이름들을 뽑아내고, 그 중에서 주위에 물어보고, 투표하고 등등으로 검증 후 이름 결정할 것임~ :)
ps : 구글 문서를 써서 아내랑 같이 공동 작업하니 꽤 괜찮음. 부모님이나, 친구들까지 가세해준다면?... ^^;
ps : 60개였는데, 작명책보면서 괜찮아보이는 음절 추가하였더니, x*x=약12,000개 나옴.... 뭐 그래도 그 중에서 괜찮은 300여개 고르는데 3시간 정도 걸림. 이정도야 내 아이 좋은 이름 짓는데 걸리는 시간치곤 양호함. 이제 다시 여기서 10여개만 남도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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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ist 2011/12/01 22:37
매번 rss로 블로그에 새글 올라오면 읽기만 하고 갔었는데
공주님 사진이 참 이뻐서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알게모르게 이름이 참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좋은 이름 지어주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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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on 2011/12/04 17:19
ㅋㅋㅋ 그럴까... 안그래도 사주팔자를 생년월일로 계산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있더라고 -_- 프로그래밍만 하면 되는데;;;; 근데 찾아보면 이미 사주팔자 알려주는 사이트가 많더라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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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agui 2011/12/05 12:12
우와~ 공주님이 정말 예쁘군요. ;)
축하드려요 형~!! 이제 뽜덜 대열에 합류하셨군요. >ㅁ<)-b
그나저나 형의 프로그래머 근성(?)은 정말 짱인 것 같아요. @0@)-b
진짜 존경합니다. ㅎㅎ
http://googledocs.blogspot.com/2011/02/12-new-file-formats-in-google-docs.html
구글의 클라우드 전용 노트북인 cr-48 에서 구글 문서에서 지원하지 않는 파일은 열어보지도 못한다고 되어있는 글이 있었는데, 그 글에 반박이라도 하는 것처럼, 12종류의 새로운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클라우드 OS 가 더욱 더 현실화되고 있는 중......
아래의 12개 포맷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Microsoft Excel (.XLS and .XLSX)Microsoft PowerPoint 2007 / 2010 (.PPTX)Apple Pages (.PAGES)Adobe Illustrator (.AI)Adobe Photoshop (.PSD)Autodesk AutoCad (.DXF)Scalable Vector Graphics (.SVG)PostScript (.EPS, .PS)TrueType (.TTF)XML Paper Specification (.XPS)
아마 얼마 후에는 개발자들이 자신의 파일 포맷을 구글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다던지 하는 등의 filter api 혹은 convert api 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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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gunking 2011/07/27 11:50
오피스 파일뿐만 아니라 오만 파일을 다 지원하네요.
애플 페이지스나 폰트 파일까지...
헌데 한국에서 가장 필요한 HWP 파일은 안되나봅니다.
구글 검색 크롤링 뷰어에서는 HWP 파일이 지원되는것을 보면
조만간 가능할 것도 같구요. 잘 보고 갑니다.
http://googledocs.blogspot.com/2010/09/whats-different-about-new-google-docs.html
http://googledocs.blogspot.com/2010/09/whats-different-about-new-google-docs_22.html
http://googledocs.blogspot.com/2010/09/whats-different-about-new-google-docs_23.html
구글 문서에서 어떻게 동시에 여러 사람이 하나의 문서를 편집하고, 충돌(conflict)나지 않게 협업을 하는지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다.
핵심은 서버가 중앙에서 제어를 하고, 입력, 삭제, 스타일 변경을 하나의 단위로 해서, revision 을 기준으로 하나의 단위를 transformaion 해주는 것이다.
sync 가 필요한 모든 프로그래밍에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나... 꽤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것이, 무척이나 simple 하게 접근하였다는 것이다.
http://googledocs.blogspot.com/2010/09/whats-different-about-new-google-docs_22.html
http://googledocs.blogspot.com/2010/09/whats-different-about-new-google-docs_23.html
구글 문서에서 어떻게 동시에 여러 사람이 하나의 문서를 편집하고, 충돌(conflict)나지 않게 협업을 하는지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다.
핵심은 서버가 중앙에서 제어를 하고, 입력, 삭제, 스타일 변경을 하나의 단위로 해서, revision 을 기준으로 하나의 단위를 transformaion 해주는 것이다.
sync 가 필요한 모든 프로그래밍에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나... 꽤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것이, 무척이나 simple 하게 접근하였다는 것이다.
http://channy.creation.net/blog/792
요약하자면, NC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추진했던 웹서비스들이 수익이 없다는 이유로 점점 힘을 잃어가며, 몇몇 서비스들은 문을 닫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주로 쓰는 스프링노트도 지금 문닫는건 아니지만, 사실 스프링노트 업데이트 안된지도 오래되었고...(공식 블로그에는 약 1년전의 포스팅이 마지막이다)
나의 많은 위키 문서들이 저장된 스프링노트의 앞날도 사실 불투명하다는 얘기이다. 그래서 결심한게, '구글 문서로 옮겨야겠다.' 이다. 구글 문서는 원래 안되었던 이유가 첨부파일이 안된다는 거였는데, 링크 걸기가 조금 복잡하겠지만 이제 업로드도 잘되고...
구글 문서는 업로드도 불편하고, 한글 글꼴 제대로 지원 안해주고, 나 아닌 다른 사용자는 검색도 안되지만,
구글 문서는 프레젠테이션 기능도 제대로 지원해주고, 그림 그리는 기능도 되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즉, 앞의 단점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글 문서로 옮기기로 했다. 총 200여 페이지를 어떻게 옮길까 고민을 하다가, '백업을 받은 후 html 파일들을 구글 문서의 업로드 기능을 통해 옮기자' 라고 생각했는데, 백업받은 압축 파일을 풀면, 폴더 구조를 그대로 가져서, 결과적으로 여러 폴더에 index.html 이라는 이름으로 있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간단한 파이썬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한 곳에 '문서 이름.html' 라는 이름으로 옮기고, 빈 폴더들은 지워버렸다. 비어있지 않은 폴더들에는 이미지 파일들과 각종 첨부 파일들이 있어서 이건 수동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한 곳으로 모든 html 파일들을 구글 문서에 한번에 선택해서 올리고, 이미지 파일과 첨부 파일은 좀 귀찮지만 몇개 안되어서 수동으로 문서에 넣어줬다.
import os
def testmain():
for root, dirs, files in os.walk("."):
print(root)
if root != ".":
for file in files:
if file == "index.html":
originalFilename = root + os.path.sep + file
newFilename = "." + root[root.rindex("\\"):] + ".html"
newFilename = newFilename.replace("_", " ")
print("Move from %s to %s" % (originalFilename, newFilename))
os.rename(originalFilename, newFilename)
def deleteEmptyDir():
print("Delete empty dirs")
while True:
deleteCount = 0
for root, dirs, files in os.walk("."):
if len(files) == 0 and len(dirs) == 0:
print("To delete dir : " + root)
try:
os.rmdir(root)
deleteCount = deleteCount + 1
except WindowsError, msg:
print(msg)
if deleteCount == 0:
break
print("End of deleting empty dirs")
if __name__ == "__main__":
testmain()
deleteEmptyDir()
꽤 멋진 국내 서비스 하나가 위태로워져서 아쉽지만... 이제 내 자료 백업할 때 (구글 문서 + 스프링노트)를 백업하던게, 구글 문서만 백업하면 되어서 백업하기는 쉬워졌다;;;
구글 문서에 스크립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엑셀의 매크로나 Add-in 기능이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구글 문서가 정말 더욱더 좋아지는군요.
셀의 정보(입력값, 데이터등)을 읽어와서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작업을 하고, 셀에 쓰는 기능만 되면 정말 여러가지의 일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라면 역시 'Hello world!' 를 찍어봐야 합니다. ㅋㅋ 아래의 코드를 통하면 매우 간단합니다.
function myFunction()
{
Browser.msgBox("Hello world!!");
}
이와 함께 구글에서는 구글 Apps Marketplace 를 오픈했습니다(http://googleblog.blogspot.com/2010/03/open-for-business-google-apps.html)
Google Apps 를 위해 사용자가 만든 Apps를 위한 오픈마켓을 만든겁니다.
간단히 하나의 App를 둘러보면, Archiver 라는 App 은 Google App 의 문서들을 백업하고 복구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만약 저처럼 wimy.com 을 Google App 에 등록해놓고 쓰거나, 외국의 학교나 관공서처럼 Google App 를 이용하는 곳에서는 저 App 를 구입 후 혹시나 모를 일을 위해서 백업이나 복구가 가능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라이센스입니다.
Pricing details
$5 per user
FREE to Education and non-profit
라고 되어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개인사용자는 무료이지만, 기업 사용자는 사용자당 5달러(!!!!)입니다.' 저런 가격 정책이 Google App 의 정보에 기반해서 결재가 된다면 생각보다 꽤 파급력있는 시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Google Apps 를 도입한 곳은 꽤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열릴지 두근두근합니다.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9/10/export-google-docs.html
구글 문서(Google Docs)의 여러 문서를 한번에 다운로드(MS Office 형식이나 Open Office 형식이나 pdf 로)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사실 온라인에 문서를 저장하면서, 갑자기 구글이 망하거나, 서비스가 사라진다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 정기적으로 백업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오픈오피스 형식으로(이상하게 아직 impress 로는 내보내기가 안되네요) 내려받기가 가능합니다.
위의 링크대로 '전체 문서' 를 선택한 후, 화면의 가장 아래까지 스크롤(속도를 위해 구글 문서를 처음 몇개만 보여주므로 전체 문서를 내려받기 하려면 모든 문서가 나타나도록 문서 목록의 가장 아래까지 직접 내려가야한다)한 후, 전체 체크를 해주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Export' 를 해주면 됩니다.
이제 구글 문서에서 작업하는 게 좀더 '자유' 로와 지겠네요~
ps : 2010년 1월 현재 구글에서는 'Export all your files (up to 2 GB)' 라는 옵션을 통해서 그냥 쉽게 한번에 2GB 까지 export 가능하게 하는 옵션을 추가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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