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해당되는 글 81건
- 2010/06/28 Eclipse 3.6 Helios 가 릴리즈되었습니다.
- 2010/06/24 아이폰 iOS 업데이트시에 업데이트 서버를 찾을 수 없는 경우 해결책
- 2010/05/04 우분투 10.04 한글 글꼴 잘 보이게 설정하기
- 2010/04/20 구글북스의 내 서재 기능
- 2010/04/19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제친다?
- 2010/03/31 오픈마루 서비스들이 문을 닫다 - 스프링노트 내용 옮깁니다
- 2010/03/13 구글 문서에서 스크립트 기능이 추가되었고, 구글 앱스 장터가 열렸습니다.
- 2010/03/01 유튜브 동영상 다운받는 프로그램 만들기
- 2010/02/07 아이폰 구입하다 (2)
- 2010/01/20 불법 컨텐츠가 성행하는 이유
Eclipse 는 이제 거의 제 메인툴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Visual Studio 를 대체할 수는 없지만, win32 C++ 프로그래밍을 제외하고는 정말 최고의 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http://help.eclipse.org/helios/index.jsp
이번에 3.6의 주목할만한 특징(제 생각에 괜찮다!라고 할만한)은 다음과 같습니다.(위의 링크에 있는 내용 중 발췌입니다)
Workbench
- 빌드 후 에러를 더블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갑니다... 왜 이제 추가되는건지 -_- 여튼 정말 감사~
- eclipse marketplace 이 생겼습니다. eclipse 안에서 플러그인을 검색해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 iphone 의 app store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Java (Java 를 잘 안 써서 눈에 띄이는 게 하나 밖에 없네요;;)
- Debug 시에 instance count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DT - C/C++
- 정적코드 분석기 Codan 이 추가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실수(함수에 return 값이 없다든지등)를 체크해줍니다.(기본으로 설치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컴파일 결과 콘솔창에서, warning 과 error 이 눈에 띄이기 쉽게 배경색을 바꿔줍니다.
- 정규식을 통해서 직접 에러 파싱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더욱 많은 내용들이 추가되었으나, 저한테 와닿는 건 저 정도네요 ^^;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툴은 써봐야 안다고, 직접 경험해보세요~~
http://help.eclipse.org/helios/index.jsp
이번에 3.6의 주목할만한 특징(제 생각에 괜찮다!라고 할만한)은 다음과 같습니다.(위의 링크에 있는 내용 중 발췌입니다)
Workbench
- 빌드 후 에러를 더블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갑니다... 왜 이제 추가되는건지 -_- 여튼 정말 감사~
- eclipse marketplace 이 생겼습니다. eclipse 안에서 플러그인을 검색해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 iphone 의 app store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Java (Java 를 잘 안 써서 눈에 띄이는 게 하나 밖에 없네요;;)
- Debug 시에 instance count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DT - C/C++
- 정적코드 분석기 Codan 이 추가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실수(함수에 return 값이 없다든지등)를 체크해줍니다.(기본으로 설치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컴파일 결과 콘솔창에서, warning 과 error 이 눈에 띄이기 쉽게 배경색을 바꿔줍니다.
- 정규식을 통해서 직접 에러 파싱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더욱 많은 내용들이 추가되었으나, 저한테 와닿는 건 저 정도네요 ^^;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툴은 써봐야 안다고, 직접 경험해보세요~~
아이폰 iOS 4 로 업데이트시에 'iPhon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서버를 찾을 수 없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iPhone" iPhone을 지금 업데이트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하십시오'
라고 계~~~속 나왔었다. 탈옥한 적도 없고, 정말 순수한 유저인데... 정말 계~~~속 이틀째 저 메시지만 나왔었다. 검색하다 검색하다 애플 홈페이지에 보니, LAN 설정을 바꾸라는 내용과 함께, 'iTunes 등은 되는데, 업데이트가 안될경우가 있다' 라는 내용이 있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아래처럼 네트웍과 관련되었다고 의심되는 것들을 지우고 해보았다.
- DNS 를 자동으로 변경(기존에는 구글 DNS 를 지정해서 쓰고 있었는것을 자동 설정으로 변경)
- 공유기의 DNS 도 자동으로 변경
- 공유기 리부팅 및 인터넷 모뎀 리부팅
- V3 등 인터넷 감시하는 프로그램 종료
이렇게 하니 드디어 성공 ㅠㅜ 남들은 22일 새벽부터 했다는 데, 난 이틀이나 늦게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정확히 뭐가 문제였는지는 -_-;;
라고 계~~~속 나왔었다. 탈옥한 적도 없고, 정말 순수한 유저인데... 정말 계~~~속 이틀째 저 메시지만 나왔었다. 검색하다 검색하다 애플 홈페이지에 보니, LAN 설정을 바꾸라는 내용과 함께, 'iTunes 등은 되는데, 업데이트가 안될경우가 있다' 라는 내용이 있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아래처럼 네트웍과 관련되었다고 의심되는 것들을 지우고 해보았다.
- DNS 를 자동으로 변경(기존에는 구글 DNS 를 지정해서 쓰고 있었는것을 자동 설정으로 변경)
- 공유기의 DNS 도 자동으로 변경
- 공유기 리부팅 및 인터넷 모뎀 리부팅
- V3 등 인터넷 감시하는 프로그램 종료
이렇게 하니 드디어 성공 ㅠㅜ 남들은 22일 새벽부터 했다는 데, 난 이틀이나 늦게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정확히 뭐가 문제였는지는 -_-;;
/home/.fonts 폴더에 ttf 파일을 복사하고,(폴더 없으면 만들고)
/etc/fonts/conf.d/29-language-selector-ko-kr.conf 파일을 편집해서,
<!-- Turn off antialias and autohint for Korean fonts depending on pixelsize -->
밑에 있는
<edit name="antialias" mode="assign">
<bool>true</bool>
</edit>
<edit name="autohint" mode="assign">
<bool>true</bool>
</edit>
이렇게 true 로 수정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배포되면 좋을텐데 좀 아쉬운 부분이다.
/etc/fonts/conf.d/29-language-selector-ko-kr.conf 파일을 편집해서,
<!-- Turn off antialias and autohint for Korean fonts depending on pixelsize -->
밑에 있는
<edit name="antialias" mode="assign">
<bool>true</bool>
</edit>
<edit name="autohint" mode="assign">
<bool>true</bool>
</edit>
이렇게 true 로 수정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배포되면 좋을텐데 좀 아쉬운 부분이다.
구글북스는 재미있게도 books.google.co.kr 과 books.google.com 은 꽤 다르다.
바로 내 서재 기능인데, 자신이 읽은 책, 읽고 있는 책등을 지정해둘 수 있는 기능이다. 그리고 리뷰등을 쓸 수 있고,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내 서재를 볼 수 있다.
사실 이것만으로는 정말 간단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지만, 구글의 책 검색량과 결합되면 어떤 파급 효과를 가져오게 될지 기대된다.
요즘 twitter 와 facebook 이 엄청나게 선전하면서 이런 말들이 나옵니다.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제친다"
전 이 말에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뉘앙스' 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마치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대체할 듯한 뉘앙스라니...
전 조금은 덜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하루 24시간에서 지금 구독 중인 RSS 를 모두 읽기도 사실 벅찹니다. 게다가 twitter 처럼 엄청난 정보량을 쏟아내는 매체라면... 현실은 '정보의 홍수' 입니다. 이 안에서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찾는다? 과연 가능할까요?
제 생각에는 소셜 네트웍은 결국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짤막한 최신 정보(뉴스라고 칭하고 싶네요)를 습득하는 통로는 되겠지만, 진정한 의미의 '정보' 를 가지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블로그나 포럼이 이런 정보를 전달하는 위치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들을 잘 찾아주는게 검색이 하는 역할입니다. 즉,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제치고 이런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담당하는 몫이 있는 거죠. (물론 완전히 다른 세계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면 당연히 소셜 네트웍보다는 블로그나, 각종 포럼에 내용이 많습니다. 블로그와 twitter 를 둘다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내용을 어디에 올릴지를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저와 많이 공감할 듯합니다. 올려야하는 장소가 다르다구요!!
소셜 네트웍이 아무리 떠오르고 있어도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제친다" 는 정말 오버했다는 느낌이네요. 그냥 페이지뷰의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소셜 네트웍은 그 안에서 머무르는게 목적이고, 검색은 (구글이 특히 그렇긴하지만) 찾아낸 사이트로 옮겨주는게 목적입니다.
전 이 말에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뉘앙스' 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마치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대체할 듯한 뉘앙스라니...
전 조금은 덜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하루 24시간에서 지금 구독 중인 RSS 를 모두 읽기도 사실 벅찹니다. 게다가 twitter 처럼 엄청난 정보량을 쏟아내는 매체라면... 현실은 '정보의 홍수' 입니다. 이 안에서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찾는다? 과연 가능할까요?
제 생각에는 소셜 네트웍은 결국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짤막한 최신 정보(뉴스라고 칭하고 싶네요)를 습득하는 통로는 되겠지만, 진정한 의미의 '정보' 를 가지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블로그나 포럼이 이런 정보를 전달하는 위치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들을 잘 찾아주는게 검색이 하는 역할입니다. 즉,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제치고 이런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담당하는 몫이 있는 거죠. (물론 완전히 다른 세계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면 당연히 소셜 네트웍보다는 블로그나, 각종 포럼에 내용이 많습니다. 블로그와 twitter 를 둘다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내용을 어디에 올릴지를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저와 많이 공감할 듯합니다. 올려야하는 장소가 다르다구요!!
소셜 네트웍이 아무리 떠오르고 있어도 "소셜 네트웍이 검색을 제친다" 는 정말 오버했다는 느낌이네요. 그냥 페이지뷰의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소셜 네트웍은 그 안에서 머무르는게 목적이고, 검색은 (구글이 특히 그렇긴하지만) 찾아낸 사이트로 옮겨주는게 목적입니다.
http://channy.creation.net/blog/792
요약하자면, NC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추진했던 웹서비스들이 수익이 없다는 이유로 점점 힘을 잃어가며, 몇몇 서비스들은 문을 닫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주로 쓰는 스프링노트도 지금 문닫는건 아니지만, 사실 스프링노트 업데이트 안된지도 오래되었고...(공식 블로그에는 약 1년전의 포스팅이 마지막이다)
나의 많은 위키 문서들이 저장된 스프링노트의 앞날도 사실 불투명하다는 얘기이다. 그래서 결심한게, '구글 문서로 옮겨야겠다.' 이다. 구글 문서는 원래 안되었던 이유가 첨부파일이 안된다는 거였는데, 링크 걸기가 조금 복잡하겠지만 이제 업로드도 잘되고...
구글 문서는 업로드도 불편하고, 한글 글꼴 제대로 지원 안해주고, 나 아닌 다른 사용자는 검색도 안되지만,
구글 문서는 프레젠테이션 기능도 제대로 지원해주고, 그림 그리는 기능도 되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즉, 앞의 단점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글 문서로 옮기기로 했다. 총 200여 페이지를 어떻게 옮길까 고민을 하다가, '백업을 받은 후 html 파일들을 구글 문서의 업로드 기능을 통해 옮기자' 라고 생각했는데, 백업받은 압축 파일을 풀면, 폴더 구조를 그대로 가져서, 결과적으로 여러 폴더에 index.html 이라는 이름으로 있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간단한 파이썬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한 곳에 '문서 이름.html' 라는 이름으로 옮기고, 빈 폴더들은 지워버렸다. 비어있지 않은 폴더들에는 이미지 파일들과 각종 첨부 파일들이 있어서 이건 수동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한 곳으로 모든 html 파일들을 구글 문서에 한번에 선택해서 올리고, 이미지 파일과 첨부 파일은 좀 귀찮지만 몇개 안되어서 수동으로 문서에 넣어줬다.
import os
def testmain():
for root, dirs, files in os.walk("."):
print(root)
if root != ".":
for file in files:
if file == "index.html":
originalFilename = root + os.path.sep + file
newFilename = "." + root[root.rindex("\\"):] + ".html"
newFilename = newFilename.replace("_", " ")
print("Move from %s to %s" % (originalFilename, newFilename))
os.rename(originalFilename, newFilename)
def deleteEmptyDir():
print("Delete empty dirs")
while True:
deleteCount = 0
for root, dirs, files in os.walk("."):
if len(files) == 0 and len(dirs) == 0:
print("To delete dir : " + root)
try:
os.rmdir(root)
deleteCount = deleteCount + 1
except WindowsError, msg:
print(msg)
if deleteCount == 0:
break
print("End of deleting empty dirs")
if __name__ == "__main__":
testmain()
deleteEmptyDir()
꽤 멋진 국내 서비스 하나가 위태로워져서 아쉽지만... 이제 내 자료 백업할 때 (구글 문서 + 스프링노트)를 백업하던게, 구글 문서만 백업하면 되어서 백업하기는 쉬워졌다;;;
구글 문서에 스크립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엑셀의 매크로나 Add-in 기능이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구글 문서가 정말 더욱더 좋아지는군요.
셀의 정보(입력값, 데이터등)을 읽어와서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작업을 하고, 셀에 쓰는 기능만 되면 정말 여러가지의 일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라면 역시 'Hello world!' 를 찍어봐야 합니다. ㅋㅋ 아래의 코드를 통하면 매우 간단합니다.
function myFunction()
{
Browser.msgBox("Hello world!!");
}
이와 함께 구글에서는 구글 Apps Marketplace 를 오픈했습니다(http://googleblog.blogspot.com/2010/03/open-for-business-google-apps.html)
Google Apps 를 위해 사용자가 만든 Apps를 위한 오픈마켓을 만든겁니다.
간단히 하나의 App를 둘러보면, Archiver 라는 App 은 Google App 의 문서들을 백업하고 복구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만약 저처럼 wimy.com 을 Google App 에 등록해놓고 쓰거나, 외국의 학교나 관공서처럼 Google App 를 이용하는 곳에서는 저 App 를 구입 후 혹시나 모를 일을 위해서 백업이나 복구가 가능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라이센스입니다.
Pricing details
$5 per user
FREE to Education and non-profit
라고 되어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개인사용자는 무료이지만, 기업 사용자는 사용자당 5달러(!!!!)입니다.' 저런 가격 정책이 Google App 의 정보에 기반해서 결재가 된다면 생각보다 꽤 파급력있는 시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Google Apps 를 도입한 곳은 꽤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열릴지 두근두근합니다.
우연히 유뷰브 동영상을 다운받는 프로그램의 소스를 보게 되어서 파이썬으로 직접 코드를 짜면서 따라가보았다.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한단계를 거쳐서 가야해서 조금 번거롭기는 하다.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플래시 동영상 파일인 flv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파이썬으로 만들어본 코드는 다음과 같다. 가장 간단한 과정을 모두 보여주므로, win32 나 C# 으로 이 과정대로 따라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을것 같다.
pop.wimy.com 와 연계하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나올수도 있을것같다 ^^
- 원하는 video id 를 얻는다. 이건 보통 play 하는 url 에, v=???? 라며 적혀있다.
- 특정 url 에 원하는 video id 를 넣어서 토큰(token)이라는 걸 얻는다.
- 다시 특정 url 에 원하는 video id 와 앞에서 얻은 토큰을 얻어서 다운로드를 한다.
파이썬으로 만들어본 코드는 다음과 같다. 가장 간단한 과정을 모두 보여주므로, win32 나 C# 으로 이 과정대로 따라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을것 같다.
import urllib
import re
def testmain():
videoid = "KIvwdpYII7s"
url = u"http://www.youtube.com/get_video_info?video_id=%s&el=embedded&ps=default&eurl=" % videoid
f = urllib.urlopen(url)
info = urllib.unquote(f.read())
r = "token=(.*?)&"
token = re.findall(r, info)[1]
downloadurl = u"http://www.youtube.com/get_video?video_id=%s&t=%s&eurl=&el=embedded&ps=default" % (videoid, token)
downloadWebRequest = urllib.urlopen(downloadurl)
outfile = open("a.flv", "wb")
outfile.write(downloadWebRequest.read())
outfile.close()
if __name__ == "__main__":
testmain()
pop.wimy.com 와 연계하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나올수도 있을것같다 ^^
드디어 3달을 지켜보던 아이폰을 구입했다. 와이프가 사준 생일 선물 ^^;
이런저런 이유로 휴대폰을 2개 쓰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IT 트렌드를 따라가면서 아이디어 고민도 좀 해보고, 여기저기서 유용하게 쓰일 거 같다.
KT 직영점에서 구입했는데, 친절하게도 액정 안에 먼지가 있는지 확인하라고 하셔서 먼지가 있는 것을 5번이나 발견하여 5번이나 새 제품을 뜯었다. ㅋㅋ 6번을 뜯어서 제일 깔끔한것으로 고르고(그래도 직원분이 끝까지 친절하셔서 정말 멋지셨음).
아마 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하겠지만, 뭐가 아직 안되는지, 어떤게 불편한지를 체크해서 apps 를 만들도록 해봐야겠다.
2시간정도 앱 스토어를 돌아다녀본 결과. 왠만한 유료 어플들은 곧 비슷한 무료 어플들이 나와버리는거 같고, 게임과 같이, 컨텐츠를 가지거나 경쟁력이 있는 게 아니라, 간단한 아이디어 프로그램을 유료로 팔아서 지속적으로 돈벌기가 꽤 힘들겠다는 것. 그래서 무료이면서 광고를 넣는게 꽤 괜찮은것 같다.
당장은 pop.wimy.com 이 어떻게든 최선의 방법으로 flash 가 안되는 아이폰에서 제공가능한 방법을 찾는것. 그리고 매우 간단한 아이폰 어플을 짜보는것.
ps : 구입 후 조금 아쉬운 건 마음대로 파일을 못 넣는다는것. pdf 파일들을 좀 집어넣어서, pdf viewer 같은 것으로 책을 보거나 텍스트 파일을 보고 싶었는데 안되는 것 같다. google docs 를 이용하면 되긴 하지만 꽤 의외였음.
오랜만에 정말 명쾌한 글을 봤다. 불법 컨텐츠가 성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한 글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3&newsid=20100119124104204&p=ohmynews
핵심을 간략히 짚어보자면, 정품을 돈내고 쓰기 아깝기 때문이다. 불법으로 받는게 더 쉽기 때문이다.(자세한 설명은 위 링크를 참조)
iPod 이 성공한 이유를 멋진 하드웨어만 두지는 않는다. iTunes 가 정말 쉽게 원하는 노래를 찾아서 mp3 player 에 넣어주기 때문이다. iPhone 의 성공 이유로 Application 을 쉽게 다운받아 쓰게 해주는 app store 로 꼽고 있다.
아직 고객의 needs 가 뭔지, 불편함이 뭔지를 잘 모르는 곳이 많은 것 같다. 반대로 이것을 잘 캐치하면 돈을 벌기 쉬울것 같다.
내가 불편한 것은 무엇인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3&newsid=20100119124104204&p=ohmynews
핵심을 간략히 짚어보자면, 정품을 돈내고 쓰기 아깝기 때문이다. 불법으로 받는게 더 쉽기 때문이다.(자세한 설명은 위 링크를 참조)
iPod 이 성공한 이유를 멋진 하드웨어만 두지는 않는다. iTunes 가 정말 쉽게 원하는 노래를 찾아서 mp3 player 에 넣어주기 때문이다. iPhone 의 성공 이유로 Application 을 쉽게 다운받아 쓰게 해주는 app store 로 꼽고 있다.
아직 고객의 needs 가 뭔지, 불편함이 뭔지를 잘 모르는 곳이 많은 것 같다. 반대로 이것을 잘 캐치하면 돈을 벌기 쉬울것 같다.
내가 불편한 것은 무엇인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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