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해당되는 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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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4 게임 서버의 서버 장애는 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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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30 디아블로 3 의 공식 홈페이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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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게임들이 게임 업계를 발전시키는 것 같다. 신선한 아이디어들로 색칠된 게임!!!
내가 존경하는 기획 겸 그래픽 디자이너인 도섭이형이 늘 하는 말 중의 하나가 게임은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놓았다할 수 있으면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말...
저 정도면 플레이어의 마음을 들었다놓았다하지 않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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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희망 2010/01/16 16:39
일본에서 만든 게임 중에 비슷한 게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LrWwmnt2po http://www.geocities.jp/z_gundam_tanosii/home/applet/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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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mazine.tistory.com/2206
http://udk.com/download.html
http://udn.epicgames.com/Three/DevelopmentKitHomeKR.html - 공식 한글페이지
관련 정보를 간추리면, 최신 언리얼3 엔진이며, 앞으로도 업데이트 되며, 한글화도 되어 배포중이며, 비상업용, 교육용으로는 제한없으며, www.3dbuzz.com 에 동영상 강좌도 있다. 단, 상업용 게임을 만들어서 팔려면 라이센스를 참고(http://www.udk.com/licensing) 해야 한다.
바야흐로 개발자 천국시대입니다. 오픈소스의 물결은 완전 감동 ㅠㅜ... 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가 주목됩니다. 기술은 공개하고 서비스와 라이센스로 살아남을것인가... 등등.
게임 업계는 떠난 상황이지만, 역시 흥미진진합니다. :)
꿈만 꾸는 일 중의 하나가 오픈소스로 범용 캐주얼 게임 서버를 만드는 것인데... 과연 언제 작업 시작할런지 모르겠어요 ㅋㅋ
에픽 게임즈는 대인배!!!
http://udk.com/download.html
http://udn.epicgames.com/Three/DevelopmentKitHomeKR.html - 공식 한글페이지
관련 정보를 간추리면, 최신 언리얼3 엔진이며, 앞으로도 업데이트 되며, 한글화도 되어 배포중이며, 비상업용, 교육용으로는 제한없으며, www.3dbuzz.com 에 동영상 강좌도 있다. 단, 상업용 게임을 만들어서 팔려면 라이센스를 참고(http://www.udk.com/licensing) 해야 한다.
바야흐로 개발자 천국시대입니다. 오픈소스의 물결은 완전 감동 ㅠㅜ... 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가 주목됩니다. 기술은 공개하고 서비스와 라이센스로 살아남을것인가... 등등.
게임 업계는 떠난 상황이지만, 역시 흥미진진합니다. :)
꿈만 꾸는 일 중의 하나가 오픈소스로 범용 캐주얼 게임 서버를 만드는 것인데... 과연 언제 작업 시작할런지 모르겠어요 ㅋㅋ
에픽 게임즈는 대인배!!!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721103800
언제까지 고질적인 서버 장애가 이어질까? 사실 게임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는데,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사용자가 많이 몰렸다라는 기사는 '그냥 마케팅용 기사' 다. 아마 개발실에서는 난리났을 것다. 예기치 못한 접속과 불분명한 과부하... 뭐 이 외에도 많겠지만. 여튼 서버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우리나라는 정말 온라인 게임의 강국이라고 할만하다. 폐인유저들뿐만 아니라, 기술력도 꽤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클라이언트(특히 그래픽)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엔진이 없어서)최고까지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서버 기술은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안정적인 서버를 구축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중소기업도 아니고 국내 1,2위하는 업체에서 아직도 안정적이지 않은 서버 기술을 가지고 있다니... 좀 아쉽다. 정말 아쉬운 이야기이다.
뭔가 개발팀끼리의 공유가 안되는 걸까, 아니면 고질적인 문제로 유능 개발자는 한곳에서 기술 축적을 하지 않고 계속 스카웃되어서 항상 신규 게임만 개발해서 그럴까... 그리고... 나라면 어땠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ps : 이 글은 2009년 7월쯤에 작성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이제야 발행합니다;; 지금 에어라이더는... 많이 성공하지는 않았는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정말 온라인 게임의 강국이라고 할만하다. 폐인유저들뿐만 아니라, 기술력도 꽤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클라이언트(특히 그래픽)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엔진이 없어서)최고까지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서버 기술은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안정적인 서버를 구축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중소기업도 아니고 국내 1,2위하는 업체에서 아직도 안정적이지 않은 서버 기술을 가지고 있다니... 좀 아쉽다. 정말 아쉬운 이야기이다.
뭔가 개발팀끼리의 공유가 안되는 걸까, 아니면 고질적인 문제로 유능 개발자는 한곳에서 기술 축적을 하지 않고 계속 스카웃되어서 항상 신규 게임만 개발해서 그럴까... 그리고... 나라면 어땠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ps : 이 글은 2009년 7월쯤에 작성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이제야 발행합니다;; 지금 에어라이더는... 많이 성공하지는 않았는것 같네요;;
카트라이더의 후속편이 곧 출시된다.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601104100
온라인 게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게임이 오픈될 때랑 3년이 지난 지금은 이미 기존의 패키지 게임에서의 2 탄을 넘어선 컨텐츠와 개선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굳이 카트라이더 2탄을 낸다면 정말 획기적인 변화를 줘야하는데 실제 지금의 카트라이더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것이다. 마치 포트리스가 포트리스 패왕전이라는 새로운(-_-) 게임을 2탄격으로 내놓았으나 큰 변화가 없는 게임은 결국 사장되고 기존의 포트리스 블루가 그나마 명맥을 유지한 선례도 있다.
리니지는 2D 에서 3D 로의 변화를 하면서 리니지2를 탄생시켰다. 이건 당연히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에 충분히 2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올 수 있음을 누구나 생각할 것이다. 이건 스타크래프트도 마찬가지다. 2D 에서 3D 그래픽으로의 진화(사실 스타크래프트는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 네트워크 게임이기에 약간 벗어나긴 한다).
MMORPG 의 경우는 대부분 2탄이 해주어야할 역할을 확장팩이나 새로운 에피소드를 추가하는 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Wow(World of warcraft) 가 대표적이며, 사실 유명한 MMORPG 는 대부분 이렇게 컨텐츠를 대규모 업데이트 시키며, 신규 유저를 모으고, 오랫동안 접속하지 않았던 유저를 끌어모으게 된다. 유료 게임이라면 당연히 유저 증가에 따른 수입을, 무료(대부분 부분 유료) 게임은 컨텐츠 업데이트에 따른 유료 아이템을 팔아 수익을 내게 된다.
이런 2탄의 역할을 국민게임 카트라이더는 '에어라이더' 에게 넘겨주게 된다. 과연 어떤 행보를 남길지... 2탄을 준비하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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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on 2009/06/27 11:32
무슨 사연이 있길래 ㅋ
난 카트라이더하면... 내가 만들던 게임이 카트라이더에 밀렸다는... ㅠㅜ 넥슨에서 같은 시기에 런칭했는데 당연히 넥슨은 퍼블리싱만 하는 게임보다는 자기가 개발한 게임 밀어주고;;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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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u.blizzard.com/diablo3/index.xml 에서 '한글화' 까지 되어 있다. 아직 개발 중인데, 시연 동영상까지 볼 수 있다.
아직 캐릭터는 바바리안과 같은 '야만전사' 와 네크로맨서와 비슷한 '의술사' 가 공개되었다. 그래픽은 최근 게임에 맞게 풀3D 에 물리엔진이 적용되었다. 일단 홈페이지에서 보시라~~
아직 캐릭터는 바바리안과 같은 '야만전사' 와 네크로맨서와 비슷한 '의술사' 가 공개되었다. 그래픽은 최근 게임에 맞게 풀3D 에 물리엔진이 적용되었다. 일단 홈페이지에서 보시라~~
멤버십의 자리를 정리하다가 문득 시디를 정리하게 되었는데, 'Game Collection 2' 라는 시디가 있었다.
뭐가 들어있을까하며서 열어보니 상당히 반가운 것들이 들어있었다. 아마 한 15년쯤 된 자료들이라고 생각된다.
- 기계전사 109
- DDR
- DESCENT
- DOOM2
- Heretic
- MKII
- OMF(One Must Fall)
- PrincessMaker2
- Street Fighter Zero 2
- TIE Fighter
- 툼레이더4
- 4DBox
- 텐더클 최후의 날
- 플래시백
- 고블린2
- PREHISTORY2(고인돌2)
- 랩터
- 젤리아드(!!!)
몇가지만 언급해보면,
기계전사 109 는 어린 시절에 상당히 충격적으로 읽었던 만화책이다.(이
때도 만화책 스캔이 있었는듯;;; ) 어머니가 사이보그로 재탄생(죽어서)되었고, 어머니가 사이보그의 해방을 위한 전사가 된 내용이다. 아직도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면 꽤 인상깊은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듯하다.
Doom2 는 device 로 압축을 푸는 원본 파일... -_-;;;
MK2 는 모탈컴뱃2의 PC판
OMF 는 상당히 재미있게 했던 로봇 격투 게임이다. 대전 게임에서 RPG 요소를 넣어서 강화시키고 그런게 있고, MK 를 따라해서 finish 로 상대 로봇을 완전히 박살해는 요소가 재미있었다. 이 게임으로 하이텔에 공략집을 올린 기억도 난다. 다행히 지금도 내 홈페이지에 자료가 있다. ㅎㅎ
프린세스 메이커2 는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서 통과~ 참고로 내 여자 친구가 유일하게 밤새워서 해 본 게임이라는 ㅋㅋ
4DBox 라는 게임은 어쩌면 둠 시리즈보다 먼저 3D 를 게임에 구현한 것이 아닐까하는 기억이 남아있는 복싱 게임이다. 타이밍을 맞춰서 조작하면 일보의 뎀프시 롤처럼 무한 훅이 나가서 상대방을 몰아붙이던 기억이 난다.
랩터는 DOS 시절에 상당히 재미있는 슈팅 게임으로 기억하는데 자료가 CRC 에러로 날아갔다 ㅠ.ㅜ
젤리아드는... 내가 컴퓨터용 게임에 처음으로 빠지게 만들었던 게임이다. RPG 형식의 사이드뷰 형태의 게임이었는데, 내용은 공주를 구하러가는 떠돌이 용사쯤되고, 각 스테이지 마다의 보스전, 그리고 각 스테이지 마다 (마을 + 미궁) 의 형식이었는데, 스테이지를 진행할 때마다 새로운 스테이지의 미궁에서 특정 문에 들어가면 잠깐 이전 스테이지의 미궁으로 가고,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이전 미궁에서 못 가던 길을 가던 재미가 있었다. 정말 명작으로 꼽히는 게임.... 찾아보니 위키페디아에 페이지도 있다.
시간나면 위의 것들을 한번 훑어볼 건데... 과연 실행이 될까? ㅎㅎ
인터넷을 뒤져보니 아직 고전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이 있었다.
http://free.gemmir.com
http://lsibbs.wowdns.com/cgi-bin/main.cgi?board=games
위에서 300여개의 고전게임을~~
뭐가 들어있을까하며서 열어보니 상당히 반가운 것들이 들어있었다. 아마 한 15년쯤 된 자료들이라고 생각된다.
- 기계전사 109
- DDR
- DESCENT
- DOOM2
- Heretic
- MKII
- OMF(One Must Fall)
- PrincessMaker2
- Street Fighter Zero 2
- TIE Fighter
- 툼레이더4
- 4DBox
- 텐더클 최후의 날
- 플래시백
- 고블린2
- PREHISTORY2(고인돌2)
- 랩터
- 젤리아드(!!!)
몇가지만 언급해보면,
기계전사 109 는 어린 시절에 상당히 충격적으로 읽었던 만화책이다.(이
때도 만화책 스캔이 있었는듯;;; ) 어머니가 사이보그로 재탄생(죽어서)되었고, 어머니가 사이보그의 해방을 위한 전사가 된 내용이다. 아직도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면 꽤 인상깊은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듯하다.
Doom2 는 device 로 압축을 푸는 원본 파일... -_-;;;
MK2 는 모탈컴뱃2의 PC판
OMF 는 상당히 재미있게 했던 로봇 격투 게임이다. 대전 게임에서 RPG 요소를 넣어서 강화시키고 그런게 있고, MK 를 따라해서 finish 로 상대 로봇을 완전히 박살해는 요소가 재미있었다. 이 게임으로 하이텔에 공략집을 올린 기억도 난다. 다행히 지금도 내 홈페이지에 자료가 있다. ㅎㅎ
프린세스 메이커2 는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서 통과~ 참고로 내 여자 친구가 유일하게 밤새워서 해 본 게임이라는 ㅋㅋ
4DBox 라는 게임은 어쩌면 둠 시리즈보다 먼저 3D 를 게임에 구현한 것이 아닐까하는 기억이 남아있는 복싱 게임이다. 타이밍을 맞춰서 조작하면 일보의 뎀프시 롤처럼 무한 훅이 나가서 상대방을 몰아붙이던 기억이 난다.
랩터는 DOS 시절에 상당히 재미있는 슈팅 게임으로 기억하는데 자료가 CRC 에러로 날아갔다 ㅠ.ㅜ
젤리아드는... 내가 컴퓨터용 게임에 처음으로 빠지게 만들었던 게임이다. RPG 형식의 사이드뷰 형태의 게임이었는데, 내용은 공주를 구하러가는 떠돌이 용사쯤되고, 각 스테이지 마다의 보스전, 그리고 각 스테이지 마다 (마을 + 미궁) 의 형식이었는데, 스테이지를 진행할 때마다 새로운 스테이지의 미궁에서 특정 문에 들어가면 잠깐 이전 스테이지의 미궁으로 가고,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이전 미궁에서 못 가던 길을 가던 재미가 있었다. 정말 명작으로 꼽히는 게임.... 찾아보니 위키페디아에 페이지도 있다.
시간나면 위의 것들을 한번 훑어볼 건데... 과연 실행이 될까? ㅎㅎ
인터넷을 뒤져보니 아직 고전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이 있었다.
http://free.gemmir.com
http://lsibbs.wowdns.com/cgi-bin/main.cgi?board=games
위에서 300여개의 고전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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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on 2008/02/25 06:49
플래시백은.... 전 제대로 게임 플레이를 못해봤었네요 ㅋ 기억도 가물가물~ ㅎㅎ 어드벤쳐 게임들이 대세 였지만 영어에 막혀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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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on 2008/12/19 18:55
제가 소장하고 있는 것보다는 얼마전부터 네이버에서 리메이크해서, 그것도 컬러판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6434&no=1&weekday= 에서 즐겁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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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3 는 블록킹이라는 기능이 있다.
말이 이렇지 쉽지 않다. 아래의 동영상을 감상해보자..... 그리고 캐릭터들의 에너지도 보아가면서 ㅠ.ㅜ 감동이다.
공격에 닿기 직전에 타이밍에 맞춰 레버를 상대방쪽으로 향하면 어떤 공격이라도 에너지의 감소 없이 막을 수 있다.사실 레버를 상대방쪽으로 향한다는 건, 타이밍이 안 맞아서, 블록킹이 안되면 상대방의 공격을 대책없이 맞게 된다.
말이 이렇지 쉽지 않다. 아래의 동영상을 감상해보자..... 그리고 캐릭터들의 에너지도 보아가면서 ㅠ.ㅜ 감동이다.
더군다나 이 장면은 분명 게임 대회인데, 대회에서 이렇게 침착하게 연속 블록킹을 성공시키고 완벽한 연속 콤보를 넣다니 대단하다!!
그리고 마지막 콤보를 블록킹할 때 뛰어서 블록킹해서 연속기를 더 넣어주는 센스~~
이 멋진(!) 분은 Daigo(일본) 라고 한다.
ps : 이 동영상도 감삼해보자 ㅎㅎ
그리고 마지막 콤보를 블록킹할 때 뛰어서 블록킹해서 연속기를 더 넣어주는 센스~~
이 멋진(!) 분은 Daigo(일본) 라고 한다.
ps : 이 동영상도 감삼해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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