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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1월 1일에 포스팅을 시작했으나... 육아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핑계가 생겨서 이제 완료 ㅠㅜ

나윤이
 - 11월 10일에 탄생~ 올 한해는 나윤이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고, 나와서 먹고, 싸고, 놀고, 잠투정하다가 다시 잠들기 반복 중~
 - 올해 한 일 중에서 가장 멋지고, 기억에 남는 일~ 


블로그
 - 46개의 글을 썼다. 작년보다 4개 더 쓴 듯;;; 
 - 2만 8천여명 방문(티스토리 통계 기준). 하루에 79명 방문. 내년에는 100명쯤 와주면 좋을듯 ㅋ
 - 최대 검색어는 '안드로이드 소스'. 안드로이드 공부하는 사람들이 내 사이트에 종종 걸리는군 ㅎㅎ 두번째는 'iphon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서버에' 이다. iphone 업데이트 안되는 사람들이 여전히 꽤 많은듯;;
 - 제일 많은 사람들이 본 페이지는 '안드로이드 자바 소스(framework source) 다운받기 및 eclipse 에 연결하기
' 이다. 뭐 검색어 상위에 걸린것이니~ 2위도 검색어와 동일~



 딱히 어디 적어놓지를 않으니 무슨 책을 봤는지 잘 모르겠;;; 일단 출산 관련 책들 좀 봤고...

 - 임신출산 육아 대백과
 - 놀라운 아기 탄생의 순간
 - 태교가 즐겁다
 - 우리 아이 행복하게 잠재우는 특허받은 자장가 

 -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 제임스 고슬리의 자바
 - 피플웨어

 정도 밖에 안되네 ㅠㅜ SNS를 끊으면 좀더 책을 보려나.... 하지만, 책은 왠지 잠깐잠깐 읽게되지는 않는다는거... 쩝... 여튼 올해는 좀 더 노력을~~


드라마

 그냥 와이프와 함께 무한도전 재미있게 본듯.... 드라마는 딱히 본게 없는듯 ㅋ


영어

 회사에서 인정해주는 1등급은 완료. 다만 아직 듣기는 여전히 안된다는거 ㅋㅋ 이제 회화 공부 혹은 토플 공부를 해보고 싶음. 근데 아직도 시작 못 했음 -0-/

 그나마 영어를 읽는 속도가 좀 빨라지고(기존에 토익 점수가 안 나온게 속도가 느려서가 맞는듯;;), 영어로 된 인터넷 페이지를 어느 정도 거부감은 적게 가지게 되었음~


여행

 5월 3주간 인도 출장
 7월 대전 시립미술관과 한밭수목원
 8월 제주도
 10월 해인사 팔만대장경


게임 및 취미

 3월 : 인생의 계획 중 하나이던 드럼을 배우기 시작. 12월까지 계속 잘되고 있음~
 
 마비노기는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어서 3월 이후로는 거의 못함 ㅠㅜ 그래도 우리 공주님이 최고 ㅎㅎ


회사

 feature phone 부서를 떠나, 안드로이드 시작. 갑자기 bada 하다가, 다시 안드로이드... 뭔가... 꼬이는 거 같기도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중~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내가 이전에 했던 (쓸모없을 줄 알았던)다양한 경험들을 활용하게 되는... 희안하면서도 뿌듯한 경험 -0-;;;



프로그래밍

 ZViewer 는 거의 중지된 상황인데, 64bit Win7 을 노트북을 사면서 사용하게 되어서 ZViewer 64bit 를 컴파일해봄. 근데 explorer 확장인 ZViewerAgent 가 제대로 안되어서... 다시 중지됨 -_-; 일단 소스를 좀 리팩토링하고, 리눅스에서도 되게 하고, 64bit 도 하고, 탐색기 기능도 넣고, 하고 싶은 기능은 많은데 이상하게 손이 안 감;;;;

 넥서스S 를 산 후,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해보기 시작함. 간단한 유틸리티 5개(showbabyday, sendme, googlebookmark, wimycalendarwidget, quicksetting) 만들어보면서 app 익히고, 안드로이드 게임 프로그래밍을 해보려고 시도 중...

 pop.wimy.com 는 wimybox 라고 branding 을 시작함. 여전히 종종 시간될 때마다 조금씩 업데이트 중. javascript 가 요즘 대세가 되어서 javascript 공부를 wimybox 로 종종 하는 중

 마비노기 특정 시각 알림(변신 시각, 알바 시각등)을 웹에서 해주는 프로그램 만듦 ㅋㅋ

 github 가 대세인지라 github(http://github.com/zelon) 로 공개 프로그래밍들을 이전하고, 이쪽으로 집중하는 중... git 공부도 병행하는데 아직 책 한권을 제대로 안보고, 웹에서만 공부 중;;;

 회사에서 처음으로 C++ 을 쓸 일이 있어서 eclipse + mylyn 을 써봤는데 꽤 느낌이 좋았음. 개인 프로젝트 할 때도 조금씩 적용해보면 좋을듯~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이 리눅스에서 잘되는 것을 확인한 후, 리눅스를 주 OS 로 바꿈. 게임할 때만 윈도우. 2012년 1월 21일부터는 윈도우 날리고 리눅스 ONLY!!! 로 사는 중... 뭐 윈도우 머신은 옆에 2대(노트북+아내의 데탑)나 더 있으니 ㅋㅋ


wimy.com

 여전히 재미있게 도메인 사용 중.

 심심풀이로 구미 맛집과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http://gumi.wimy.com/ 만들어봄. 구글 사이트 기능도 사용해볼겸~

 나윤이가 아직 뱃속에 있을 때의 사진들을 http://spring.wimy.com/ 에 모아봄. 블로거 기능도 사용해볼겸~


건강

 7,8,9월을 제외하고는 점심 시간에 계속 운동함.




 2012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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